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사등면 금포마을, '제2호 기억채움마을' 운영

기사승인 2019.10.22  13:51:30

공유
default_news_ad1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기만)는 지난 21일 사등면 금포마을회관에서 거제시 제2호 기억채움(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건강증진과장, 사등면장, 농업지원과장, 금포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고, 협약기관 내빈소개 및 축사 사업경과 보고, 참여주민 소감 발표, 기념품 전달, 현판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그간 기억채움마을(금포마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파트너 및 마을 기억지킴이 양성, 치매등대지기 및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등 치매안전망 구축, 미술, 음악, 놀이교실 등 기억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치매어르신의 인지재활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1:1 인지교구 학습지도 및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치매친화적 환경개선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경로당 방수작업, 도배, 문틀, 장판, LED 무선 리모콘 형광등을 교체해 마을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했다.

김재선 건강증진과장은 “올해 2개마을(둔덕면 상서, 사등면 금포)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4개소 기억채움마을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가 치매어르신을 함께 돌보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