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네 자매의 첫 여행...거제 나들이, 29일 방영

기사승인 2020.07.27  17:49:06

공유
default_news_ad1

오는 29일 오후 10시40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에서는 박원숙·문숙·혜은이·김영란 네자매가 거제로 첫 여행 온 모습이 방송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없이 얘기를 나누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29일 방송에서는 모두에게 의미있는 첫 여행지는 바로 해양관광도시 거제. 이날 방송에서는 '외도'와 '바람의 언덕'을 오가며 이들이 촬영한 모습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들 일행은 거제에 도착해 먼저 유람선을 타고 '외도'로 향했지만 순탄치 않았다. 출발과 동시에 혜은이의 배 멀미가 시작됐기 때문. 이를 알아챈 문숙은 혜은이 옆을 지키며 멀미 때문에 고생하는 혜은이를 보살폈다.

외도를 돌아보고 다음으로 떠난 곳은 거제의 대표 명소 '바람의 언덕'이었다. 이날은 말 그대로 '바람'의 언덕이었다. 장맛비 속에 바람까지 불어 우산이 뒤집히고 몸이 휘청거려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다. 문숙과 김영란은 비바람을 뚫고 언덕을 질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차에 돌아온 이들은 집에서 싸온 도시락부터 열었다. 특히 움직이는 차에서도 꿋꿋한 먹방을 선보인 김영란이 시선을 끈다. 김영란은 본인이 많이 먹는다는 얘기를 하던 중 "처음 시집간 곳이 전라북도 종갓집이었는데 음식을 한도 끝도 없이 해"라며 "조기도 한 가마니씩, 홍어도 다섯 마리는 기본으로 했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엑스포츠뉴스 인용>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