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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꽃이 피었습니다...6.25전쟁 70주년 '평화콘서트'

기사승인 2020.08.07  1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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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술총연합회 거제지회(지회장 정애순)가 주최하는 6.25전쟁 70주년 '평화 콘서트' 가 오는 15일 오후 4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UN분수광장 ‘특설무대’ 와 일원에서 개최 된다.

이날 열리는 ‘평화콘서트’는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거제시와 포로수용소용소유적공원이 후원한다.

1부 공연에는 아라한태권 퍼포먼스, 아코디언 앙상블, 무용협회(창작무, 거제리틀발레단), 거제챔버소사이어티, 음악협회(유오어린이중창단), 다음아트컴퍼니(오방놀이, 버꾸춤)의 공연이 무대애 오른다.

2부 공연에는 관악공연(경남브라스콰이어), 김영기 성악공연, 하미연 해금연주, 해금과 무용의 콜라보레이션이 공연, 김성경 성악가 ‘천개의 바람이 되어’ 독창과 김성경·유오디오어린이중창단·라온중창단의 ‘아름다운강산’ 전체합창이 공연된다.

전시행사는 사진작가협회 사진전시, 거제문인협회 시화전시가 열리며, 체험행사로는 사진과 함께하는 평화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번 평화콘서트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는 해에 참전 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평화를 위해 힘써주는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되새기고자 기획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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