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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1200억 원 규모 대형 유조선 2척 수주

기사승인 2020.10.07  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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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그리스서 1200억원 규모의 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판테온 탱커 매니지먼트社로부터 수에즈막스급인 15만8000DWT 규모의 유조선 2척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가는 척당 5200만 달러(619억 원가량) 수준이며 2척의 총 선가는 1240억원으로 추정된다

수에즈막스급이란 화물을 가득 실은 상태로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선형으로, 13만∼15만t 크기를 말한다. 

이번 신조선은 스크러버(황산화물 세정장치)나 이중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되지 않은 재래식으로 건조된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기준으로 총 11척, 10억 달러를 수주했다. 올해 목표액 84억 달러 대비 12%를 달성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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