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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출신 남길우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 유임

기사승인 2021.04.06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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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출신인 남길우(67)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이 유임됐다. 

경남신문사는 지난달 2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남 회장의 유임 등을 결정했다.

사등면 두동마을이 고향으로, 지난해 3월24일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한 남 회장은 경남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제6대 경남도의원,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남무역㈜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경남대학교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한마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좌교수와 경상남도의정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의 굴레에서', '남길우의 지구촌 여정' 등이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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