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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맡는다...후보 단독 등록

기사승인 2024.06.18  17: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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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의원 역임 관례 따라...경남 국회의원 전원 추대 결의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신임 도당 위원장을 21일 선출키로 한 가운데, 거제시 지역구 서일준 의원이 새 도당 위원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도당 위원장을 재선 의원이 맡아 왔다. 앞서 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 13명은 비대면 회의를 열어 서 의원을 차기 도당 위원장으로 추대키로 결의했다.

서 의원은 도당 위원장 임기가 1년인 만큼 2026년 지방선거에서 공천권 행사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오는 7월 선출될 당 대표와 호흡을 맞춰 정치적 중량감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9급 면서기로 공직에 발을 디딘 후 보기 드물게 지방 최고위직까지 올랐다. 경남도 안전건설·문화관광체육국장과 거제시 부시장을 두 번이나 지냈다.

2018년 퇴직과 함께 거제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의 아픔을 맛봤다. 이후 '절치부심' 끝에 2020년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다는데 성공했다.

2022년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을 맡아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주목을 받았다. 21대 후반기는 원내부대표를 맡기도 했다.

거제저널 gjjn3220@daum.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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