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텃밭 김천시장 '체면치레'...부산교육감도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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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의 기초자치단체장 재선거에서 여야 후보가 맞붙은 3곳(경북 김천·경남 거제·충남 아산) 중 텃밭 김천에서 국민의힘이, 거제와 아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했다.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않고 야당(민주당과 혁신당) 끼리 맞붙은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했다.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선 조국혁신당 정철원 후보가 당선되며 '호남 맹주' 더불어민주당을 밀어내고 첫 기초단체장 만들기에 성공했다.
부산시교육감도 보수 후보 분열로 진보 성향 후보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연합뉴스 제휴>
거제저널 gjjn32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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