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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승용차·목재공방 불 잇따라...4500만원 상당 피해

기사승인 2020.01.25  2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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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5시45분께 거제시 장목면 군항포 인근 공터에 주차된 코나승용차가 불에 타고 있다. 사진= 거제인터넷방송>

설 연휴인 24일과 25일 거제에서는 주차된 승용차와 목공방에서 불이 나 모두 4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24일 오후 5시45분께 거제시 장목면 군항포 인근 공터에 주차된 코나승용차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으나 시가 700만 원 상당의 승용차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승용차 안에서 착화탄을 발견하고 차주인 30대 초반 남성을 상대로 방화 및 실화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또 설날인 25일 오전 11시 15분께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한 목재공방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방 건물 일부 100㎡와 공방 내부에 있는 기계 및 목공예 재료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문이 닫힌 공방에서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오전 거제시 사등면의 한 목공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거제소방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거제소방서>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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