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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자] 대선이 우선이다

기사승인 2021.12.02  1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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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의회 부의장 / 윤석열 국민캠프 경남선대위 홍보본부장

“대선이 우선입니다. 시장이 되기 위한 제 자신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대선이 더 중요하고 급합니다"

저는 이제 이번 대선이 끝나는 그날까지 공정과 상식을 위한 나라, 정권교체를 위한 새로운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먼저 만들고, 그 결과를 토대로 거제시장 공천에 대한 평가를 받겠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 힘 출마예정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제안합니다. 개인의 선거전 활동보다 대선이 우선이고 정권교체가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선이 끝나는 그날까지 서로간의 대결구도를 잠시 접고, 정권교체를 위한 대업에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금자가 먼저 시작 하겠습니다.

지난 달 29일 중앙당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1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임명장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임명장을 받고 직책의 무게감이 느껴졌고,이준석 대표와도 간단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잔혹한 살인범을 데이트폭력으로 언급하며 이를 변호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양면성을 규탄하는 국회의사당 앞 기자회견에도 참석했습니다.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회복하고, 자랑스러운 자유 대한민국, 경제대국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정권이 교체되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때 맞춰 거제출신 서일준 국회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에 내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렸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대선판도의 한 복판으로 뛰어들었는데, 우리 거제 당원 모두가 힘을 모아 더욱 앞장서서 나서야 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세월입니다. 지금까지 다섯 분의 국회의원을 모셨고, 어느새 3선 의원이자 부의장를 맡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상임부위원장 임명을 받았고, 또 10월에는 윤석열 국민캠프 경남선대위 홍보본부장을 맡았습니다.

정치는 선거라는 과정을 통해 선택받는 혹독한 야생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선거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큰 사랑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과 도움을 되갚고 베풀어야 할때라고 봅니다. 제가 출판기념회를 안 하기로 한 것도 이런 연유입니다.

담금질은 더 강한 철을 만들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당이 준 과분한 직분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당이 요구하는 책임을 다하고자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이제는 대선입니다. 서일준 국회의원이 맨몸으로 뛰어든 그 전장에, 우리도 함께 달려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생은 곧바로 서일준이라는 정치 거목의 탄생을 알리는 강렬한 신호탄이 될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새벽이 항상 나를 단련시켜 새벽마다 반복되는 시민과의 소통은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 작은 출발선입니다. 늘 소통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자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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